시인의 피

시인의 피

Le Sang d'un poète

📅 1932-01-20 ⏱ 0시간 55분 판타지 Released
⭐ 7.0 /10 (202명)

"“시인은…심장의 붉은 피뿐만 아니라 그들 영혼의 흰 피도 흘린다”"

📖 줄거리

장 콕토의 오르페우스 삼부작의 첫번째 작품인 이 영화는 위대한 실험 영화 중 하나로, 삶과 죽음의 치열한 관계에 얽혀있는 시인의 강박관념을 포착하려는 노력의 한계를 끌어내고 있다.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영화로 시인이 겪는 창작의 고통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. 같은 해 만들어진 루이스 부뉴엘의 <안달루시아의 개>와 더불어 초현실주의 영화의 마지막 걸작으로 평가받는 작품. 스토리의 정합성보다는 스타일에 치중한 영화로 콕토 스스로 '비사실적인 사건에 관한 사실적인 다큐멘터리'라 부른 영화이기도 하다.

🎭 출연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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ℹ️ 영화 정보

상태 Released
개봉일 1932-01-20
상영 시간 0시간 55분
원어 fr
제작 국가 France
예산 정보 없음
수익 정보 없음
인기 지수 1.4

🏢 제작사

🏢 Vicomte de Noailles

🎬 제작진

감독 장 콕토
각본 장 콕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