📖 줄거리
장 콕토의 오르페우스 삼부작의 첫번째 작품인 이 영화는 위대한 실험 영화 중 하나로, 삶과 죽음의 치열한 관계에 얽혀있는 시인의 강박관념을 포착하려는 노력의 한계를 끌어내고 있다. 총 4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영화로 시인이 겪는 창작의 고통과 죽음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. 같은 해 만들어진 루이스 부뉴엘의 <안달루시아의 개>와 더불어 초현실주의 영화의 마지막 걸작으로 평가받는 작품. 스토리의 정합성보다는 스타일에 치중한 영화로 콕토 스스로 '비사실적인 사건에 관한 사실적인 다큐멘터리'라 부른 영화이기도 하다.
🎭 출연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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ℹ️ 영화 정보
상태
Released
개봉일
1932-01-20
상영 시간
0시간 55분
원어
fr
제작 국가
France
예산
정보 없음
수익
정보 없음
인기 지수
1.4
🏢 제작사
🏢
Vicomte de Noailles
🎬 제작진
감독
장 콕토
각본
장 콕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