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#다문화 #직업 #드라마 #어린이 #정의 #편견"
다섯 살 한나에게 이상한 소문이 떠돈다. 베트남 혼혈이라 말도 느리고, 반에서 이상한 짓을 한다고. 담임선생님 유영은 한나를 지키고자 거짓말을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