화해불가

화해불가

Nicht versöhnt oder Es hilft nur Gewalt, wo Gewalt herrscht

📅 1965-07-04 ⏱ 0시간 55분 드라마 Released
⭐ 5.9 /10 (31명)

📖 줄거리

장 마리 스트라우브와 다니엘 위예의 두 번째 영화이자 첫 번째 중편 영화. 하인리히 뵐의 <9시 반의 당구>를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당구를 치는 사람들의 장면으로 시작해 어느 순간 다양한 가족 구성원의 이야기를 어떤 연결점도 없이 보여주기 시작한다. 영화의 부제인 ‘폭력이 지배하는 곳에서는 오직 폭력만이 유용하다’는 영화의 주제를 직접적으로 드러내는데, 이 때 감독이 비판하는 것은 물론 파시즘이다. 현재까지도 가장 급진적인 영화를 만들고 있는 장 마리 스트라우브와 故 다니엘 위예의 시작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.

🎭 출연진

ℹ️ 영화 정보

상태 Released
개봉일 1965-07-04
상영 시간 0시간 55분
원어 de
제작 국가 Germany
예산 정보 없음
수익 정보 없음
인기 지수 0.8

🏢 제작사

🏢 Straub-Huillet

🎬 제작진

감독 장마리 스트라우브
감독 다니엘 위예
각본 장마리 스트라우브
각본 다니엘 위예